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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크에서 여러분이 남겨 주신 글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올린 글 입니다.
주로주로의 회원분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계신지, 바로 알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제 23 차

"당신이 친구와 함께 마시고 싶은 술은? 1.맥주 2.와인 3.막걸리 4.위스키 5.소주 6.사케"

주로주로 총평

총 25명 참가. 막걸리 포탈 사이트답게 막걸리의 압도적인 승리였습니다. 하지 만 막걸리만 이라고 하신분도 많았지만, 막걸리와 맥주, 막걸리와 소주 ..등 막걸리만 먹는 분 보다는 혼합해서 마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외 기타 의견으로는 그날에 따라 성별에 따라 친한정도에 따라 술의 종류가 달라진다는 의견들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막걸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이 기분좋계 통계를 내보았습니다.

다음주 주토크도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제 22 차

"막걸리하면 생각나는 것은? 노란주전자와사발? 어릴적막걸리심부름? 지글지글파전? 비?"

주로주로 총평

총 23명 참가. 예시중에서는 지글지글 파전이 가장 많이 생각난다는 의견이 높은 편이였습니다. 역시 막걸리하면 파전이라는 생각은 국민들 모두에게 통하는 의견이군요.

하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의견은 기타 의견이였습니다. 피자나 치즈 우유라던지, 막걸리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안주들이 또다른 의견들로 등장을 했구요, 비 뿐 만 아니라 눈이 내릴때도 막걸리가 생각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막걸리에 얽힌 다양한 추억들을 많이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

이번주도 여러분들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다음주 주토크도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제 21 차

"집에서 막걸리를 담궈 볼 의향이 있나요? 있다? 없다? 이유는?"

주로주로 총평

총 23명 참가. 대부분이 담궈볼 의향이 있다는 의견이였습니다. 역시 우리 주로주로인들은 막걸리를 마시는걸로 만족하지 않고, 직접 담궈보는걸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귀차니즘 혹은 손이 많이 가기때문에 그냥 사먹겠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현재 빚고 계신다는 분도 많았는데 ~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빚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데 말이죠 ~

그리고 빚고 싶다는 의견 중에 초보자들이 만들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다면 빚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쉽게 막걸리 빚을 수 있는 방법 알고 있는 분들은 주로주로닷컴으로 연락 주 세요 ^^

이번주도 여러분들의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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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의 진정한 라이벌은?
1.맥주 2. 소주 3. 와인,4.사케"
현재 24명 참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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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j9님의 질문
안녕하세요! 리뷰에 보면 있는 테이스팅 노트에 알콜의 묵직함과 바디감의 차이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바디감이 묵직함으로 알고있었는데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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