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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막걸리에 대한 질문을 주로주로와 나눌 수 있는 곳 입니다.
편하신 마음으로 평소에 궁금하시던 막걸리의 모습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 막걸리의 모습을 글로 남겨 주세요.
특별히 지정한 주로주로 소물리에가 댓글을 남겨 드린답니다.



dgtgii 서울 막걸리가 따로 있는건가요? 아님 장수막걸리가 서울 막걸리인가요? 누가 서울막걸리 하는데 전 처음 듣는 막걸리라.. (10:04)
Jurojuro_Sommelier 안녕하세요?서울이름을 붙이는 막걸리는 두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서울생생막걸리와 서울 장수 막걸리요. 둘다 서울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특히 장수막걸리의 경우는 서울에 여러곳의 양조장에서 장수막걸리를 빚고 있고요.주로주로의 제일 위 메뉴에 '리뷰'에 들어가시면 '검색'란이 있는데 그곳에서 '서울'로 검색 해 보시면 어떤 막걸리가 서울막걸리인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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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vcf2 막걸리 날파리 먹어도 되나요 ;;모르고 한마리 먹은것 같아요 ㅠㅠ (10:43)
Jurojuro_Sommelier 에...이제까지 질문중 제일 어려운데...아마도 괜찮으실 듯 합니다만..일단..정확한 것을 위하여..병원가서 여쭤보심은 어떤지...참고로 맛은 기억..나시는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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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ki111 막걸리 만들때 필요한 도구들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 (11:14)
Jurojuro_Sommelier 간단한 양조도구는 인터넷에서 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주로에서는 아직 판매를 안하고 있고요 ^^ '막걸리 도구'란 이름으로 네이버에서 검색한번 해 보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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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ora6542 막걸리를 오래 두면 뚜껑에 덩어리가 지면서 막걸리 맛은 쓰면서 시어지던데 상한 건가요 ? 왜 뚜껑에 덩어리가 생기나요 ? (00:24)
Jurojuro_Sommelier 안녕하세요? 모든 알콜은 공기에 접하게 되면 시어집니다 ^^ 초산이 활동을 되서 그렇고요. 뚜껑에 덩어리가 생긴 이유는 막걸리의 경우 발효제로 주로 밀입국,밀누룩을 쓰게 되는데, 이 밀의 경우 서로 뭉치는 습성이 있는데, 이부분이 뚜껑에 눌러 붙어서 그런것이고요. 뚜껑에 눌러붙어 있다고 해서 못마시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래도 유통기한은 지켜서 꼭 드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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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lueblue 막걸리잔 많은 곳 있나요? 막 보면서 이쁜것들 구입하고 싶은데.어디 재래시장같은곳을 가야하나요 (10:29)
Jurojuro_Sommelier 에...인터넷 구매 어떠신가요? 작년에 막걸리잔 공모에서 1등한 호월배라는 잔을 인터넷에서 팔던데요..막걸리가 잔에서 줄어들 수록..보름달 모양의 술이..초승달로 변해가는 등 굉장히 흥미로운 술잔입니다. 나름 강추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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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jlove02 막걸리 질문은 아니구요 양조장 방문 일반인도 가능한가요? 친구들이랑 한 3~4명 정도 .. (15:34)
Jurojuro_Sommelier 오웃 양조장 방문하시게요? 일단..양조장 방문..양조장에 따라 틀린데 사전에 예약은 필수구요. 단 몇군데..충북제천의 세왕주조나 배다리막걱릴로 유명한 고양탁주의 경우 아예 일반인들 상대로 막걸리 박물관같은 것을 운영을 하지요. 서울에 계시다면 먼저 배다리박물관부터 가심이 어떠실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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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po031 막걸리 만들 수 있는 곡식.. 쌀,밀가루,보리..또 뭐가 있나요? (10:01)
Jurojuro_Sommelier 모든 곡식으로 빚을 수 있습니다. ^^ 즉..곡식안에 전분만 있으면그것이 당화가 알콜발효를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구마, 감자,조,수수,기장..다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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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kori 술 중에서 도수가 제일 높은 술은 무었인가요? (17:08)
Jurojuro_Sommelier 어려운 질문이네요 ^^ 일반적으로 증류주가 도수가 제일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증류주의 원액은 다들 6-70도 이상의 도수가 되는데, 각자의 정해진 기준에 따라 물을 첨가하여 스카치 위스키는 40도에, 안동소주는 45도에, 고량주는 50도 이상으로 조절하는 것이지요.일반적으로 단순히 물을 좀 덜섞어 알콜도수가 높은 술로는 원액에 가까운 보드카나 고량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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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술중에 스토어럼이란걸 마셔본 적이 있는데 80도였습니다. 바칼디골드도 75도가 넘지요^^ 그래서 서커스때 입으로 불뿜을때 이걸 쓰더군요.
 
dstaylove 막걸리를 식초로 만든다는 이야길 어디서 들은것 같은데 진짜 일까요? 헐 ..식초 안사도 되겠다 ㅋㅋ (09:22)
Jurojuro_Sommelier 넵 진짜입니다. ^^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막걸리 뿐만이 아닌 알콜발효가 진행되고 있는 모든 술들은 식초가 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알콜발효를 하면서 초산이라는 것이 나오기 때문이죠. 단..막걸리로 식초 만드실때는 아래 가라앉은 부분은 깨끗이 제거 하시고 만드셔야 합니다.그 부분은 산폐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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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hehfdl5 막걸리가 단맛이 전혀 없고 시큼하기만 하면 상한건가요? 유통기한이 지났긴 했는데 냉장보관을 했거든요. (14:56)
Jurojuro_Sommelier 막걸리가 좀 시큼했나 보군요. 기본적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막걸리는 안드시는 것이 좋긴 하고요. 시큼한 맛이 나는 것은 밀을 추가 했거나 밀 누룩을 쓰는 경우 유기산이 더욱 활발하게 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유기산 및 초산의 활동이 강해져서 좀 시거나 시큼한 맛이 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생막걸리를 정 오래 드시고 싶으시다면 김치냉장고에 한2-3도 정도로 유지해서 보관해 보세요.효모가 알콜활동을 전혀 못해 막걸리 맛을 오래동안 유지 시킬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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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의 진정한 라이벌은?
1.맥주 2. 소주 3. 와인,4.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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