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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삼 산삼막걸리 골드]s s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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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삼 산삼막걸리 골드는(은) 산삼 배양근 2,000mg 함유한 프리미엄 산삼 막걸리
천종산삼 배양근이 2,000mg함유 된 프리미엄 산삼 막걸리로, 보관이 용이한 살균탁주. 전체적인 맛은 부드러움과 청량감이 공존하며 프리미엄 산삼막걸리인 만큼 천삼생막걸리에 비해 천종산삼 배양근을 2배함유..

*산삼배양근이란? 산삼을 조직배양기술로 산삼과 동일한 유전적 성질을 가지게 배양, 인삼,홍삼과는 달리 산삼속 진세노사이드(사포닌)성분을 그대로 포함하고 있다.
유의사항
살균처리로 인한 상온보관 가능(단 가급적 냉장보관을 추천).개봉후에는 절대 냉장 보관 필요.
맛있게 마시기
탄산이 없는 만큼 부드러운 맛을 음미 하기. 숙성을 위해 김치냉장고 보관. 천종산삼에 대한 의미를 새겨가며, 건강을 생각하며 마시기.
 
s  산삼막걸리 천삼의 막걸리 시음평과 안주요리
by manetor 2012-02-24
산삼막걸리 천삼의 막걸리 시음평과 안주요리
 
 
'황금같은 인생- 천삼 산삼막걸리'
약효가 인삼과 비슷하다는 더덕으로 만든 전남 순천 낙안의 '사삼주'도 맛을 보고 인삼막걸리들도 맛을 보았지만
산삼배양근을 함유한 산삼막걸리는 처음이어서 나름 기대가 컸다.
 
 





 
 
▲ 산삼의 효능이야 온국민과 전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과연 막걸리 안에 어느 정도나 산삼의 효능이 있을까...싶은 의구심과
산삼의 쓴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호불호가 강한 이 산삼의 맛을 어떻게 녹여 넣어야 했을까.....하는
궁금증으로 빨리 맛을 보고 싶어 몸이 달았다.
 
 
 


 
 
▲ 살균막걸리로 제조된지 한달쯤 된 상태이다.
 
 


 
 
천삼막걸리(살균탁주)
 
원료 : 백미(국내산/경기미) 100%, 산삼배양근 2,000mg
첨가물 : 아스파탐
품질유지기한 : 10℃이하 냉장보관 시 제조일로부터 1년
제조장 : 백암양조장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 443-3 / ☎ 031-332-4035
 
평가 :
 
시각적으로는 묽거나 너무 진하지 않은 적절한 탁도를 가지고 있으나
산삼배양근의 아주 작은 입자가 떠 있는 듯 부유물이 떠 있음을 알 수 있다.
 
향기는 산삼의 진한 내음은 적고 부드럽게 마실 수 있도록 조절이 잘 되어 있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고 연세 드신분들이
건강음료처럼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은 Grade를 잘 찾아 내었다.
 
한국 막걸리의 신맛과 쓴맛을 산삼맛으로 중화 시켜 일본인이나 외국인들에게도 잘 맞을 듯하며,
단맛이 많아 여성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겠다.
하지만 단맛의 깊이가 적고 단조로움이 조금 아쉽다.
 
풍미는 잘 숙성된 감미로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적당한 질감과 함께 부드러운 끝맛이 여운을 남겨주고 있다.
 
용기 디자인은 평범한 프라스틱병이지만 블랙의 마개가 라벨디자인을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고 있다.
 
 
 
 
 
 
 
 
♣ 천삼막걸리의 안주는 다양하게 접목 시켜 볼 수 있었다.
그 부드러움이 강한 안주와 신선하고 부드러운 것에 모두 잘 맞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추어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안주들로 선택 하였다.
 


 
 
▲ 천삼막걸리가 부드럽게 때문에 닭갈비의 조금은 센 맛과도 잘 어울리고 있다.
 
 


 
 
▲ 흰떡 닭갈비...
닭갈비의 매운맛을 중화 시켜 줄 수 있게 흰떡을 사용하여 함께 볶아낸다.
천삼막걸리의 산삼 맛을 닭이 깔끔하게 잡아 준다.
 
 




 
 
▲ 일식의 부류인 데마끼(てまき-手券)에서 파생된 김말이 야채쌈이다.
집 냉장고에 있는 갖은 야채와 과일들을 썰어내고 햄과 게맛살을 함께 김에 싸서 날치알을 올리고
고추냉이를 살짝 발라서 먹는다.
야채와 과일의 신선함과 달콤함이 막걸리의 텁텁함을 감소 시켜 주는 매력을 준다.
 
 




 
 
▲ 중식으로 즐길 수 있는 부추잡채와 꽃빵이다.
부추는 비타민A,C가 많고 당질이 풍부해서 활성산소의 해독 작용을 해주며 성질이 따뜻하다.
부추는 '간의 채소'라 불릴만큼 간기능을 강화 시키는데 최고라하여 숙취에도 아주 좋다.
씹는 맛도 아주 좋아서 막걸리 안주로 끝도 없이 들어 가는 묘한 중독성이 있다.
 
 
 




 
 
▲ 홍합볶음이다...
홍합은 여름에는 독소가 있으므로 겨울이 안전하고 봄이 가장 맛이 있다.
자양과 간의 보호에도 좋고 허약체질에 처방으로 사용하는 귀한 식재료이다.
이 홍합으로 매콤하게 볶음을 하면 막걸리의 단조로움을 훨씬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안주 이다.
 
 


 
▲ 깐쇼새우는 담백한 새우 튀김에 부드러운 토마토케쳡과 고추기름을 이용한 소스로 매콤달콤한이 남녀노소에 모두 좋다.
사과등의 과일을 함께 썰어 넣고 새콤한 청량감을 더해 주면 막걸리 안주로도 최상급이다.
 
 


 
 
▲ 중국요리와 함게 즐기는 천삼막걸리.....
부드럽게 어우러지고 개성들이 강하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다.
 
 




 
 
▲ 역시 막걸리 안주에 김치보쌈을 빼놓을 순 없다.
통영에서 아침에 손질하여 올라 온 싱싱한 통영굴과 마지막 남은 김장김치에 삼겹수육 보쌈은
천삼막걸리에 최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 시장끼 해소와 함께 이만한 안주거리가 또 있을까....
일찌기 충무김밥은 배를 타고 나가는 남편을 위해 아내들이 만들어 주었던 뱃사람들의 도시락이었다.
아무 속없이 싼 작은 김밥에 아삭한 무우깍두기와 매콤한 오징어무침...
이 도시락(충무김밥)도 뱃사람들은 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했었다.
 
 



 
 
▲ 연어롤의 달콤함이 의외로 막걸리와 좋은 궁합을 보인다.
연어의 부드러운 식감과 톡톡 터지는 날치알에 묵직한 막걸리는 입안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준다.
양파나 단무지의 아삭거림도 안주를 먹는 재미를 더해주는 훌륭한 조연이다.
 
 
 
 
천삼막걸리는 양조인의 솜씨 있는 기술이 엿보이며, 백암의 질 좋은 물도 한몫을 할터이지만
산삼이라는 강한 맛과 거부감 인식 때문에 꺼려하는 매개체를 적절하게 조화 시키는데 애를 쓴 흔적이 잘 엿보인다.
산삼의 선입견이 있으나 워낙 부드러워서 다양한 안주들과 잘 어울리는 막걸리로 평가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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