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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생 막걸리]s s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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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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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생 막걸리는(은) 이동주조의 대표 생 쌀 막걸리
포천의 지하 깊은 곳의 암반수로 빚은 포천 이동 막걸리의 대표 생막걸리.
유의사항
생막걸리로 냉장보관 요망. 흔들 시 탄산이 새어나오므로 주의.
맛있게 마시기
양조장 출하날짜로부터 냉장에서 2-3일 정도 숙성된 막걸리를 추천. 숙성을 위해 김치냉장고 보관.
 
s  <주로주로 막걸리 칼럼>포천 이동으로 떠나는 막걸리 여행
by jurojuro 2012-06-13
이 글은 주로주로닷컴이 조선닷컴 및 JoinsMSN에 연재하고 있는 막걸리 칼럼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막걸리에 브랜드를 입힌 곳이 있다. 모두가 막걸리는 거기서 거기라고 할 때, 막걸리라면 ‘이 곳’이 맛있다고 한 곳, 바로 포천 이동 막걸리다. 포천 이동 막걸리가 유명해 진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물인데, 한여름에도 섭씨 20도를 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백운 계곡 지하 240m 암반수로 빚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포천이란 이름 자체도 외부로부터 물의 유입이 없다는 뜻의 안을 포(抱), 내 천(川)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이렇게 물이 특별하다 보니 이곳의 물로 빚는 이동 막걸리, 그리고 그 물로 양념하는 이동 갈비 등이 타 지역에서는 내지 못하는 맛을 낸다. 이번 막걸리 여행은 이러한 배경을 가진 이동 막걸리와 갈비의 메카, 포천 이동 도평리로 떠나보자.
포천 끝자락에 있는 이동면으로 가는 길. 일동면 보다 10키로는 더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
막걸리 세계화에 불을 지핀 곳, 포천 이동주조

서울 외곽순환도로 토평 나들목에서 달리기를 약 1시간, 백운계곡 기슭에서 주변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품은 채 막걸리를 빚고 있는 곳이 있다. 주변의 자연환경의 기운이 그대로 느껴지는 이곳의 이름은 ‘이동주조’. 이곳은 막걸리 최초로 일본 지상파 TV에 막걸리 CM을 방영하는 등, 막걸리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양조장이기도 하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미네랄이 풍부한 백운산 계곡의 물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항아리로 막걸리를 빚는 것에 있다. 모든 주류는 알코올 발효 시에는 온도가 무척 중요한데, 항아리의 두꺼운 토기는 주변온도의 영향을 덜 받게 하여 일정하고 안정된 맛의 막걸리가 나오는 것은 물론, 풍미가 있는 막걸리가 나온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이동주조는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양조장 터를 막걸리나라(가칭)라는 테마파크로 전환 하고 있다. 가을쯤 1차 오픈 예정인데, 어린이부터 나이든 어르신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동주조의 내부 정원, 자연 친화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의 특별한 갈비촌, 포천 이동 갈비촌

이동주조에서 백운산 반대방면으로 1~2km 내려오다 보면 백운산 계곡을 사이로 수십 개의 이동갈비 집이 모여있는 ‘이동 갈비촌’을 만날 수 있다. 그 중 2대를 거쳐 38년간 갈비집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풍차갈비’이다. 이름 그대로 거대한 풍차가 있는 이 갈비집의 큰 특징은 바로 백운 계곡을 바라보며 이동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것에 있다. 이 곳에는 이동갈비도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미네랄이 풍부한 백운산 계곡 물로 만든 동치미였다. 적절한 수분과 양념이 밴 부드러운 고기를 뜨거운 숯불로 익힌 이동갈비, 그리고 시원한 동치미 한사발을 즐기며 백운계곡을 바라보는 그 느낌은 왜 사람이 자연에서 사는 것에 동경하는 가를 알려 줄 정도로 멋진 추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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